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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미 디바이스 아수라 닌자 그림자 버전 프라모델




만들어보니 색 자체는 나쁘지 않네요.


포샵으로 칠한 공식 사진에 비하면 파란색에 가까운 색이긴 합니다만 크게 튀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뭐 애초에 데칼만 보고 다른 컬러로 도색하려고 산거긴 하지만(...)

피규어라이즈 LABO 호시노 후미나 프라모델






게이트 자국을 사포로 처리하고 손톱, 발톱 부분도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조형에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매우 마음에 드네요. 특히 엉덩이와 복근의 생동감이 예술입니다.


대대적으로 홍보한 피부 이중사출도 실제로 보니 차분하면서도 생기가 도는게 보기 좋습니다.


다만 각 부위가 한 덩어리로 된 큰 부품들이 대부분이라 허벅지 같은 부분은 게이트 자국이 좀 거슬리는 편입니다.


가볍게나마 사포질을 해줘도 크기가 크기다보니 눈에 띄는게 단점이네요.


이부분은 차후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걸리는 건 허벅지에서 알수없는 홈이 몇개 보이는데,


이게 생산과정의 미스라 하기엔 모양이 일정해서 바리에이션의 포석인가 싶기도 하고...

건담 빌드 다이버즈 스타트 애니메이션





설명만 줄창 하다가 B파트는 X 보는 것 같았습니다. 연출도 그렇고 쟤 완전 티파...


캐릭터들 디자인에서 전작들보다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한단계 더 낮아진게 느껴졌네요. 


올드 팬들을 위한 요소도 좀 줄었고 말입니다.


이제 시작인데 동화 아끼는게 너무 티나고, 1화 임팩트로는 세 작품 중 제일 그닥.


진짜 건프라로 부딪치는 배틀이 아니라서 긴장감도 떨어지는게 문제네요.


무엇보다 주제가가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BACK-ON이 그립습니다.


일단 계속 보긴 할텐데 조금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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