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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라이즈 LABO 호시노 후미나 프라모델






게이트 자국을 사포로 처리하고 손톱, 발톱 부분도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조형에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매우 마음에 드네요. 특히 엉덩이와 복근의 생동감이 예술입니다.


대대적으로 홍보한 피부 이중사출도 실제로 보니 차분하면서도 생기가 도는게 보기 좋습니다.


다만 각 부위가 한 덩어리로 된 큰 부품들이 대부분이라 허벅지 같은 부분은 게이트 자국이 좀 거슬리는 편입니다.


가볍게나마 사포질을 해줘도 크기가 크기다보니 눈에 띄는게 단점이네요.


이부분은 차후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걸리는 건 허벅지에서 알수없는 홈이 몇개 보이는데,


이게 생산과정의 미스라 하기엔 모양이 일정해서 바리에이션의 포석인가 싶기도 하고...

건담 빌드 다이버즈 스타트 애니메이션





설명만 줄창 하다가 B파트는 X 보는 것 같았습니다. 연출도 그렇고 쟤 완전 티파...


캐릭터들 디자인에서 전작들보다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한단계 더 낮아진게 느껴졌네요. 


올드 팬들을 위한 요소도 좀 줄었고 말입니다.


이제 시작인데 동화 아끼는게 너무 티나고, 1화 임팩트로는 세 작품 중 제일 그닥.


진짜 건프라로 부딪치는 배틀이 아니라서 긴장감도 떨어지는게 문제네요.


무엇보다 주제가가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BACK-ON이 그립습니다.


일단 계속 보긴 할텐데 조금 불안하네요.

최근에 산 SHF들






입고일 아침부터 건베 줄 서서 손에 넣은 빌드 래빗탱크폼.


제가 집자 마자 나머지 하나도 바로 팔려가는걸 보니


줄 안섰으면 꼼짝없이 웃돈 주고 구했겠구나 싶더군요.


제품 퀄리티도 거의 준 진골조 수준의 조형으로 잘 나온데다 본편 인기도 있으니 그만큼 잘 나갈만 합니다.


영상에 비하면 색감 채도가 좀 낮은게 아쉬운데, 조만간 클리어 레드랑 블루로 한번씩 칠해줄 생각입니다.











만다라케에서 특전 포함 개봉품이 5천엔이길래 덥석 문 아이언맨 Mk42.


군대에 있을 때 아이언맨 3를 참 재밌게 본지라 MCU에서 등장한 아이언맨 슈트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탐나던 물건이었지만 소파가 포함된 매물을 못 찾아서 그냥 다른 버전을 살까도 싶었는데 운이 좋았지요.













다만 특전이 포함된 초판인 만큼 손등이 빠지는 문제가 정말 거슬려서,


아예 조인트를 자르고 파내서 네오디뮴 자석을 심었습니다.


제자리에 딱 고정되는 느낌은 덜해도 갖고 놀기는 훨씬 편해졌습니다.


Mk42의 챠밍 포인트인 자체 추진 장착도 재현(?) 되는게 좋네요.ㅋㅋ








일단 라이더는 크로즈 차지를 예약해놨고, 마블은 이번 인피니티 워 라인업이 좀 땡기긴 하는데


하나 둘 모으다 보면 또 세트병 도질 것 같아서 마블은 그냥 여기서 끊을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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