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 기다리기 싫어서 질러버린 마왕용자 코믹스 1, 2권입니다.
원작 라이트노벨을 사볼까도 했지만 역시 전 이쪽이 취향이라 이걸로 샀죠.
이시다 아키라씨의 그림체는 언제봐도 쩔어줍니다. 마왕님이 아주 그냥 눈부시네요 헠헠헠
부록때문에 산 콤프에이스 5월호.
내가 만화잡지를 사는 날이 올줄이야..
네? 부록이 뭐냐구요?
뭐긴뭐야 배게커버지!!!!!
내가 아는 사냐는 이렇게 색기 쩌는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헠헠헠
근데 이걸 쓸지 말지 고민되네요(....)
그저께 발매된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5권.
저번 4권이 스토리 전개 부분에서 좀 정리가 안되고 어수선한 느낌이었던지라
이번 5권은 어떨지 약간 불안했는데,
상당히 좋은 느낌이었네요.
메인 이벤트인 발렌타인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4권에 비해 깔끔한 구성이었습니다.
다음권에선 사쿠라장 최대의 위기가 찾아오는데, 과연 어떤 졸업식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마지막으로 화제의 그 작품인 세인트☆영맨.
그 골때리는 설정때문에 안사고 배길수가 없더군요.
내용도 완전 뿜겼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작품이 한국에 정발된게 참 신기할 따름이네요. 학산 위엄 쩝니다
나머지 3권도 어여 질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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